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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서면 향우와 탑솔라에서 마스크 8만매 기탁 받아 2022.03.23

송덕만 기자      승인 2022.03.23 10:40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송덕만 기자] 전남 고흥군 대서면은 22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써달라며 경기발전연구소장인 신복용씨와 태양광업체인 탑솔라 주식회사로부터 총 8만매의 마스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사진=고흥군청]

마스크 5만매를 기탁한 신 소장은(대리 참석 송형주씨)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지쳐있는 상황에 고향인 대서면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 소장은 대서면 석장마을 출신 향우로, 수원시에서 경기도 발전을 위한 여러 연구와 시민사회활동에 왕성하게 참여하고 있다.


또, 3만매를 기탁한 탑솔라는 남정간척지 저류지에 8MW의 수상태양광발전소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


기탁식에 참석한 노경민 사장은 "기탁한 마스크로 면민 한분 한분이 코로나19에 확진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고, 꾸준히 지역민과 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정춘옥 대서면장은 "코로나19가 정점에 치닫고 있는 이때 마스크를 기탁해주신 신복용 소장님과 탑솔라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기탁된 마스크를 관내 전 면민과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해서 코로나19 확산예방 및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서면 지역은 최근 일일 3~5명의 확진자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대서면사무소는 기탁된 마스크 8만매를 전 면민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부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57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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