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에 최적화된
탑솔라 토탈솔루션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최대시공실적

국내누적시공300MW이상

태양광발전사업실적 보유

최고의 기술력

태양광 연계 ESS 34MWh(단일용량)를

시공한 최고의 기술력

100% 턴키공사

인허가, 설계, 제작, 시공, 준공,

운영까지 원스톱서비스

직영 O&M 센터

외주없는 본사 직접

유지보수관리센터 운영

Our Business

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에 최적화된 탑솔라 토탈솔루션서비스를 만나보세요.

TOPSOLAR STORY

탑솔라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News & Contact

탑솔라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19.05.19

장성군 북이면 향우화합한마당,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 통큰 기부 ‘귀감’

탑솔라그룹 오형석회장(좌)과 유두석 장성군수. (사진=북이면향우회) 전남 장성군 북이면 향우들의 화합 한마당행사가 19일 광산구 쌍암공원 2002월드컵개최기념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열린 행사에는 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 외, 이개호 농림수산부 장관, 최경환 의원, 김경진 의원, 유두석 장성군수, 중견건설의 다인그룹 오동석회장 등 각계각층 800여명의 향우들이 참석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특히 행사에서 탑솔라그룹 오형석회장의 선행도 귀감이 됐다. 지난 2017년 제1회 행사에서 2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한 오형석 회장은 이 날 행사에서도 2천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또 이 날 행사를 위해 오 회장은 재경향우들의 편의를 위해 대형버스를 지원하는 등 향후 행사에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탑솔라그룹 오형석 회장은 “고향에서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하는 후배들이 한사람도 있어서는 안된다”면서 “앞으로도 장학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모든 일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탑솔라그룹은 태양광발전설비를 주력으로 지난 2002년 창업, 인천공항에 입점한 탑시티면세점. 화신기업 등 7개 계열사 임직원 700여명의 광주지역 중견기업으로 지난 2018년말 기준 약4천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광주,전남의 대표적인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알려졌다.

자세히 보기
2019.02.20

[SWEET 2019] 탑솔라, 태양광 연계 ESS 사업 소개 나선다

 탑솔라는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에 참가해 태양광 구조물, 모듈, 인버터, ESS 시스템 등 다양한 사업분야를 선보일 예정이다.2018년 탑솔라㈜는 태양광 누적 시공실적 400MW 달성과 태양광 연계형 ESS 시공 250MWh를 달성하였고, 전국에 약 500여 개소 태양광 발전소를 연중무휴 유지관리하고 있다. 태양광 100kW 연계 ESS 올인원 시스템 또한 실제 설치되어 상용화되고 있으며, 탑솔라㈜가 보유한 실증 데이터를 통해 최적의 시스템을 고객에게 제공한다.탑솔라㈜는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를 제외하고, 사실상 태양광 발전 분야 모든 제품을 자체 제작한다. 캐나디안솔라 모듈은 국내 A/S 센터로 지정되어 있고, 인버터는 캐나디안솔라 50kW, 60kW 뿐만 아니라 독일의 레퓨솔 인버터 공급, 썬그로우 36kW 인버터 독점 공급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또한, 태양광 연계 ESS 수배전반 및 배터리함을 직접 제작,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 보여질 100kW급 올인원 패키지는 PCS, 배터리, 공조시설, EMS를 일체화하여 기존의 태양광 발전소 부지를 활용하여 최소한의 공간으로 최적의 효율과 이윤을 창출해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이외에도 탑솔라는 수상 태양광 발전소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수상태양광 부력체 생산설비를 구축하여 자체 생산한 부력체의 시험 설치에 성공하였고, 2018년도에는 3개 지구에서 약 4M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소를 완공했다.탑솔라㈜는 태양광 EPC 업체로서 입지를 다져왔으며, 향후 미래 에너지 산업의 선두주자로써, 새로운 도약에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SWEET 2019 (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 2019)'는 광주광역시,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며 한국전력공사, 한국동서발전㈜, 한국수력원자력(주), 한국남동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등이 특별 후원한다.

자세히 보기
2019.02.09

탑솔라, 국내최대 태양광 시공실적 확보… 신재생에너지시장 선도

2002년에 설립된 국내 대표 태양광 전문기업 탑솔라는 EPC 및 O&M을 비롯한 태양광발전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2년 신재생에너지대통령상 수상, 2013년 한국에너지공단 Before Service 우수기업 선정, 2016년 전력거래소 소규모전력중개시장 시범사업자 선정 등 대외적으로 기술력과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올해 태양광발전소 250MW, ESS 400MWh 규모 시공 계획[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연간 150MW 이상의 태양광 시공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탑솔라는 현재 400MW에 달하는 누적 실적을 갖고 있으며 경기도와 제주도를 포함해 전국 200MW 규모, 500여개의 태양광발전 설비를 관리하고 있다. 더불어 태양광 구조물, 철강 사출, 수배전반 MJB, 수상태양광 부력체, ESS 배터리 컨테이너 등의 태양광 기자재를 직접 제작 및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해남그린에너지 34MWh를 필두로 태양광 연계형 ESS분야에 총 42개소 약 250MWh급의 ESS 설비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탑솔라는 EPC 턴키 시공방식을 고수하고 있다고 언급한 노경민 대표는 “150여명의 임직원 중 순수하게 태양광 EPC 관련 인원만 100명에 가까워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며, “EPC 사업팀을 3개 팀으로 구성해 설계(구조, 전기), 인허가(지자체, 대관, 한전, 안전공사), 담당자를 별도로 배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탑솔라 노경민 대표 [사진=인더스트리뉴스]이어 “각 팀에서 개별적으로 사업개발부터 준공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며, “사업현장과 수주현장, 외부 판매를 종합 관리하는 구매부서가 별도로 구성돼 있고 대량구매를 통한 경쟁력 있는 구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탑솔라는 까다로운 선발 기준에 맞춰 모듈과 인버터를 선정해 국내 유통을 진행하고 있다. 캐나디안솔라 모듈 국내 A/S센터로 지정돼 있고 연간 100MW에 가까운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 독일의 레푸솔 인버터와 더불어 선그로우 인버터 36K 독점 공급, 캐나디안솔라 50, 60kW 인버터 독점 공급으로 시장에 대응하고 있다.또한, 연간 구조물 생산능력은 200MW 수준으로 자사 태양광 구조물 제작 공장에서 포스맥 사출기를 통해 직접 생산 조립하고 있으며, 수상 부력체도 사내에서 직접 생산하고 있다. 수상 부력체는 연간 150MW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설비 추가를 통해 300MW까지 늘려간다는 계획이다.ESS 전용 수배전반 및 컨테이너를 직접 생산하고 있는 탑솔라는 2017년 1MW급 태양광발전소 연계형 ESS를 시작으로 안정성과 단열성을 검증 받아 해남그린에너지 34MWh 외 약 40개소에 250MWh 규모의 ESS를 설치 운영 중에 있다. 올해 단일 사이트 108MWh 규모의 ESS 사업과 더불어 연간 500MWh 규모의 ESS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탑솔라만의 차별화 전략 및 사업 경쟁력에 대해 소개한다면?대부분의 태양광 업체가 전기공사업을 모태로 성장한 반면, 탑솔라는 구조물 시공을 모태로 성장해 일반 나대지부터 건축물, 산악, 수상, 하수처리장 등의 시설물에 이르기까지 태양광 시공이 가능한 국내 어떤 현장에서도 태양광을 개발하고 있다. 누적 350MW 시공 실적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더불어 직접적인 생산을 통해 경쟁력 있는 단가는 물론 시공 기자재를 분기별로 산정해 사전에 준비함으로써 공사기간 단축과 모듈, 인버터 변경 및 설치용량 변동 등 설계 변경 시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탑솔라가 시공한 15MW 규모의 영광 태양광발전소 전경 [사진=탑솔라]2018년의 성과 중 가장 주목할 내용은?국내 최대 실적을 보유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 시공을 넘어 태양광 연계형 ESS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2018년 말까지 총 42개소, 250MWh에 달하는 실적을 올렸다. 지난해 국내 민간 태양광발전소 연계형 ESS가 1GW를 넘어섰는데 탑솔라는 이 부문에서 점유율 20%,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 또한, 농어촌공사에서 발주한 수상태양광 부문에서도 3건의 시공을 수주 완료해 육상을 넘어 수상에서도 분명한 시공 능력을 입증했다.2019년 사업 계획 및 마케팅 전략이 있다면?올해는 그동안 뿌린 씨앗들이 결실을 맺는 해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다. 탑솔라는 먼 미래를 내다보고 대규모 사업, 신사업을 준비해 왔다. 전초 작업으로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전국 각지의 태양광 관련 계열사 통합 작업을 실시해 2017년 말 신사옥 이전을 추진한 바 있다.더불어 ESS 등 신사업을 위한 추가 계열사를 확보해 나갔다. 올해부터는 디원, 한국기전, 제주탑솔라 등 EPC 업체를 비롯해 TS스틸, 화신그린, TS다성, 한국전기이엔지 등을 통합해 탑시티그룹사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고자 한다. 탑시티그룹은 태양광 시공과 관련해 사업 개발부터 시공, 기자재 생산, 유지관리, 전기안전관리 대행, 금융 실행까지 완벽한 태양광 논스톱 서비스를 실현할 것이다.대단위 현장 외에도 올해 상반기에만 약 60MW의 태양광발전소가 개발될 계획에 있다. 이로써 연내 200~250MW의 태양광발전소를 시공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더해, 2017년부터 준비하고 지난해 본격적으로 성과가 나오고 있는 ESS 사업도 올해 배터리 용량 기준 약 400MWh를 시공 완료할 계획이다.향후 목표 및 계획은?대규모 사업 개발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진행하고자 한다. 풍력 등의 타 재생에너지 사업도 복합적으로 추진해 종합적인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발돋움하고자 한다. 더 나아가 자체 발전소를 본격적으로 확보해 시공사를 넘어 발전사로써 향후 미래 에너지 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이건오 기자 (news@industrynews.co.kr)]

자세히 보기

A/S 문의 및 상담 안내

1577-8410

문의하기

탑솔라 서울지사

070-7076-8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