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에 최적화된
탑솔라 토탈솔루션서비스를 만나보세요.

최대시공실적

국내누적시공830MW이상

태양광발전사업실적 보유

최고의 기술력

태양광 연계 ESS 1GWh(누적용량)를

시공한 최고의 기술력

100% 턴키공사

인허가, 설계, 제작, 시공, 준공,

운영까지 원스톱서비스

직영 O&M 센터

O&M용량 500MW

외주없는 본사 직접

유지보수관리센터 운영

Our Business

태양광 연계 ESS 발전소에 최적화된 탑솔라 토탈솔루션서비스를 만나보세요.

TOPSOLAR STORY

탑솔라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News & Contact

탑솔라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2021.09.15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 ‘2021 스마트시티 SOC-ICT 우수기업’ 에너지 부문 수상

등록 2021-09-10 오후 1:50:59수정 2021-09-13 오후 2:22:53[이데일리 이윤정 인턴기자]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주)는 ‘2021 스마트시티 SOC-ICT 우수기업’에서 스마트시티 에너지 부문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는 신재생에너지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안정적인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한 그린에너지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대표적으로, 신안군 안좌면에 위치한 ‘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 발전소’는 에너지,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는 KCH그룹 주도로 조성된 태양광 발전소이며, 탑솔라 및 한국서부발전, 하나은행, 한미글로벌 등이 참여하였다.이 발전소는 국내 최대 규모 96MW급 발전설비와 세계 최대 용량인 340MWh급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갖추었으며,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ESS 설비 등 100% 국산 기자재를 사용한 대표적인 모범 사례이다.약 26 만평 부지에 조성된 발전 시설은 다수의 구역으로 분류되어 관리되고 있으며, 구역마다 발전 현황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해 중앙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이 가능하다.또한 세계 최대 용량으로 설치된 ESS 설비는 태양광 발전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배터리에 저장하는 방식으로, 설비 온도 모니터링 시스템 및 냉방, 소방 장비 등의 화재 예방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다.(사진제공=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는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시행한 재생에너지 예측제도 2차 실증사업에 참여하여 평균 예측오차율 10% 이하의 성과를 보였으며 향후 제도 시행 시 등록시험 면제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안좌스마트팜앤쏠라시티의 발전량 예측 시스템은 신재생에너지 공급 시장의 효율적인 운영에 기여하고, 지속적인 개발 및 개선으로 예측 기술을 고도화할 예정이다.출처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04166629178808&mediaCodeNo=257&OutLnkChk=Y

자세히 보기
2021.08.02

지난해 전기공사 실적 32.3兆 역대 최대…탑솔라 전국 6위

기사입력 2021-07-29 17:16:24전기공사협회, 2021년도 시공능력평가 결과 발표[e대한경제=김부미 기자]지난해 전기공사실적이 사상 최초로 32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정부의 인프라 투자 및 신재생에너지 설치 증가에 따라 호실적을 거두었다는 평가다.한국전기공사협회는 29일 2020년도 전기공사 총 실적액이 32조 29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31조 3000억보다 3.16% 증가한 수준으로 역대 최고 실적이다.전기공사협회는 2021년도 전기공사분야 시공능력평가액 산출을 위해 전국 1만 8085개 등록업체 중 실적을 제출한 1만 7667사를 대상으로 지난해 실적을 집계했다.공사실적액은 △2015년 23조 6000억원 △2016년 23조 9000억원 △2017년 27조 6000억원 △2018년 29조 600억원 △2019년 31조 3000억원 등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다.실적 순위를 보면 한전KPS가 2조 9140여억원을 기록하며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1위를 지켰다. 2위는 1조 7325여억원을 기록한 삼성물산이 차지했다. 삼성물산은 2019년 달성한 실적(1조 2039여억원)보다 무려 5286여억원이나 수주액이 늘었다. 창원기전이 7215억원의 실적을 기록하며 2019년보다 한단계 오른 3위를 달성했다.그 뒤를 △금화피에스시(6078억원) △수산인더스트리(5491억원) △탑솔라(5256억원) △현대건설(4887억원) △한국플랜트서비스(4453억원) △세안이엔씨(4162억원) △대명지이씨(4034억원)가 랭크되면서 ‘톱10’을 형성했다.상위 10위 기업 가운데 탑솔라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2019년 1698억원의 실적으로 34위를 기록했던 탑솔라는 2020년 5256억원의 실적을 올리면서 6위로 수직 상승했다.최대 실적을 기록한 동시에 업체들의 재정건전성도 높아졌다. 총 부채비율이 140.57%를 기록, 148.16%였던 2019년보다 감소했다. 다만 기업자산의 효율적인 사용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자산회전율은 0.81회를 기록해 0.88회였던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했다.이번 전기공사 분야 실적신고 결과를 사업규모 대비 실적 금액과 비교해보면 5억미만 소규모 사업자의 업체수가 8701개사(49.25%)인데 비해 전체실적신고 점유율은 5.83%로 매우 낮았다. 100억 이상 대규모 사업자의 업체수는 391개사(2.21%)인데 비해 전체실적신고 금액대비 43.89%로의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며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보였다. 업체당 실적 역시 전년 대비 0.1% 감소한 18억 2800만원을 기록, 업체간 경쟁도 심화됐다.전기공사협회 관계자는 “코로나 19 여파로 건설경기의 부진에 대한 우려가 상당했으나, 전기공사업의 경우 결과적으로 예상보다 선방했다”면서 “올 하반기에는 공공투자의 증가와 민간투자 회복이 예상되고 전기공사업의 성장세는 지속되지만 증가폭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김부미기자 boomi@〈ⓒ e대한경제신문(www.dnews.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출처 : https://m.dnews.co.kr/m_home/view.jsp?idxno=202107291714010820167                                                                                                                                                                                                                                                                                                                   

자세히 보기
2021.07.29

태양광 강소기업 탑솔라, ‘그린뉴딜’ 업고 고속성장

김보배 기자 입력 2021-07-25 07:00:05 수정 2021-07-23 15:27:40최근 3년 매출성장률 805%로 100개 기업 중 ‘톱3’ 랭크신재생에너지 기업 탑솔라(대표 오형석·노경민)가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추진에 힘입어 고속성장하고 있다.25일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감사보고서를 제출하고 2017년과 지난해 매출을 비교할 수 있는 비상장 1만1524개 기업을 대상으로 ‘고속성장기업 100곳’을 선정한 결과, 탑솔라는 최근 3년 805%의 매출성장률로 100개 기업 중 3위에 올랐다.탑솔라는 2002년 설립된 태양광발전 시공·턴키(turnkey) 전문기업이다. 태양광 모듈판매, 태양광발전소 설치를 비롯해 태양광 연계 ESS(에너지저장장치) 발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탑솔라는 국내 태양광 누적 시공실적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설립 이후 지난해 말까지 누적 시공 용량은 태양광(PV) 약 800MW, 에너지저장장치(ESS) 1.1GWh 등으로 지난해에만 PV 330MW, ESS 770MWh를 건설했다.탑솔라의 매출은 2017년 798억원을 비롯해 △2018년 1717억원 △2019년 1793억원 △2020년 7222억원 등으로, 2017년 이후 연평균 매출성장률(CAGR)은 108.4%를 기록했다. 연도별 매출성장률은 2018년 전년 대비 115.2% △2019년 4.4% △2020년 302.8% 등으로 지난해 매출성장률이 두드러진다.탑솔라는 올해도 신재생에너지 산업 발전과 함께 활발한 사업 행보를 보이면서 관련 기업들과 파트너십도 강화하고 있다. 올 3월에는 신성이엔지, 하나은행과 태양광발전 공동 사업에 나섰고, 4월에는 포스코강판, KCC와 태양광 반사판 ‘솔라포스’ 공동개발에 착수했다.‘솔라포스’는 기존 반사판의 변색과 내식성 문제, 최고 반사율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이다. 탑솔라는 포스코강판의 ‘포스맥(PosMAC)’과 KCC의 초고내후성·고반사성 NDP도료, 자가세정 도료 등을 이용해 최대 30%까지 추가 발전량을 얻을 수 있는 양면형 모듈을 개발할 방침이다.탑솔라 관계자는 “3사의 공동개발을 통해 태양광 발전 사업에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탑솔라의 최근 3년 매출성장률(805%)은 컬리(1941.7%), 바이오노트(1805.6%)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탑솔라가 속한 전기·전자업종 17곳의 최근 3년 평균 매출성장률이 81.6%로, 탑솔라의 매출성장률은 동종업종 평균도 크게 웃돌고 있다.[CEO스코어데일리 / 김보배 기자 / bizbobae@ceoscore.co.kr]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1-07-25 07:00:05 송고출처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1072210514305718

자세히 보기

A/S 문의 및 상담 안내

1577-8410

문의하기